@윤혜진
아주 먼 옛날 뻔한 사랑이야기
@crowncat
..별로 재미는 없어보이는데.
@김도아
오늘도 이쁘지 말입니다.
@해파리
네가 나에게 꽃을 내밀었을때,나는 나에게도 봄이 찾아오리라 믿었다.
@도담
내게 당신을 놓아줄 생각은, 추호도 없지만.
@403
“죽지도 않고 평생을 사는 그, 당신만이 그에게 한줄기 빛이다.”
@각애
왜, 이젠 내 사랑이 정신병이라 치부하게?
@사이
내가 가진 것이 마음뿐이라도 사랑해주겠어?
@삐뽀
"하, 너구리라고? 한 입 거리도 안 되게 생겼는데."
@Elel
옆 집에 성인 배우가 산다.
내가 없으면 불안해 하는 강아지
@zz
소설 속 남주의 보좌관이 되었다
@은더
매년 내 생일날 익명으로 케이크를 두고 가는 조직보스 아저씨
@이유리
하, 꼬맹이 또 너냐. 이번에는 어디가 아프다고?
@유스리ㅣ
미친 대공님과 하룻밤을 보냈는데 집착한다
@maho
귀여운 경상도 동생
@Cordelia
카리브해에서 가장 악명 높은 해적왕
"네가 다른 애랑 사귈 수 있을 것 같아? 착각하지 마."
@여원
차갑게 세상을 지배하지만, 사랑만은 끝까지 소유하려 드는 그.
「 여름과열주의보 」